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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코코팡(대표 김창환)이 실버세대의 인지력 훈련을 통한 두뇌 건강 향상을 목적으로 성남 시니어산업혁신센터와 함께 ‘권역별 고령친화혁신 실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코코팡은 AI기반의 고령친화 인지훈련 서비스인 ‘전국두뇌자랑’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권역별 고령친화혁신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3개월간 성남시 분당구에 거주하는 다수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실증 업무를 수행한다.

선정된 독거노인은 ‘전국두뇌자랑’이 제공하는 ▲60여 개 타입의 30만 개 문제와 ▲40편의 회상 자극영상 ▲2편의 좌식 체조 영상 등의 콘텐츠를 체험하게 된다.

특히 ‘전국두뇌자랑’은 고령자들이 훈련에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게임 형태의 디자인과, 맞춤형 난이도 레벨을 제공하고 있다. 각 미션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큰 성취감을 느끼고, 장시간 반복 훈련에도 흥미를 느끼며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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