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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이=이시영 기자] 코코팡이 노인들의 인지력 개선을 위한 서비스 전국두뇌자랑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전국두뇌자랑은 셋탑박스나 태블릿과 자사 터치패드인 두들패드를 연동하여 다양한 인지훈련게임 및 회상훈련 컨텐츠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신체적인 자극을 이용하는 프로그램으로, 빨강, 노랑, 파랑의 입체 버튼을 누르며 게임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외 논문과 치매 관련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인지게임들은 다양한 인지력 타입의 문제를 제공하고, 전래동화 및 추억을 연상시켜 주는 동영상들이 준비돼 있다. 외부 강사 없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코코팡 대표 김창환은 "전국두뇌자랑은 개인용과 기관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집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치매 안심 센터, 주야간 보호센터, 요양병원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며 "노인복지시설에 제공 중이다"고 전했다.
이시영 기자 siyeong@asiaa.co.kr, 202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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